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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부산일보 보도자료 - '그것이 알고 싶다' 이영학, 부인 죽음에 무엇 숨기고 있나?
등록일 2017-11-01

법영상분석연구소에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

 

이영학 살인사건 관련해서 자문한 기사 내용입니다.


 
'그것이 알고 싶다' 이영학, 부인 죽음에 무엇 숨기고 있나? 추락지점에 남은 시그널 '충격'









오늘(28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SBS '그것이 알고 싶다'는 '어금니 아빠' 이영학 사건에 대한 의혹에 대해 집중 파헤친다.
'그것이 알고 싶다' 는 지난 27일 공개한 예고편을 통해 △이영학의 이중생활 △부인 최 씨 죽음을 둘러싼 미스터리 △이영학 의붓아버지의 며느리에 대한 성폭행 혐의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추적하며 '여중생 살인사건'에 대한 숨겨진 진실을 추적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이영학의 아내 최 씨 죽음에 대해 강한 의혹을 제기한다. 최 씨의 추락지점이 화장실 창문에서 수직이 아닌 사선 방향인 점, 추락지점 바닥 면에서도 화장실 창문의 직하부분과 상당한 차이가 있었다는 것이다.
앞서, 이영학의 아내 최 씨의 죽음과 관련해 지난 26일 방송된 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에서는 자살이 아닌 '타살' 가능성을 제기했다.
당시 방송에서 황민구 법영상분석연구소장은 이영학 부인의 사망 당시가 담긴 영상을 분석하며 "자살로 보기에는 굉장히 어려운 영상으로 보인다"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갑작스러운 투신, 자살하기 위해 선택했다고 보기 힘든 화장실 창문이 위치, 그리고 투신 낙하 당시 떨어진 약 30도 각도(사선 방향) 등을 언급하며 '타살' 가능성을 무게를 두었다. 


또 부인 최 씨가 투신 직전 이영학에 의해 심하게 구타당한 사실도 밝혔다. 그뿐만 아니라 이영학은 부인 최 씨가 사망한 다음 날 새벽 JTBC 측에 부인 죽음과 부인의 성폭행 사건에 대한 억울함, 경제적인 어려움을 담은 편지와 함께 최 씨 사망 직후의 모습을 담은 영상을 함께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이 영상에서 이영학은 부인 시신에 입을 맞추는 등 이해할 수 없는 기이한 행동을 보였다.
이에 대해 표창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불행한 아내의 사망조차도 돈벌이에 이용하겠다는 의도가 있지 않느냐"고 의혹을 제기했다. 또 이명호 단국대 심리학과 교수 역시 "아내를 사람으로 본다면 그런 행동은 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그것이 알고 싶다'는 이날 방송에 대해 누리꾼들은 "나는 보기 전부터 심장 떨린다", "오랜만에 볼만한 내용", "오늘 '그알' 챙겨봐야지", "아내가 불쌍하다", "오늘 어떤 사실을 밝혀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디지털콘텐츠팀 multi@
디지털미디어본부 기자 multi@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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